만들다
Make
체험실에서 작가의 작품을 직접 실크스크린으로 찍어 나만의 옷을 완성합니다.

체험학습Education Program
문아트그라운드의 체험학습은 전시를 보는 것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갑니다. 작가의 작품 세계를 직접 손으로 만들고 경험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예약 없이 참여하실 수 있으며, 갤러리 안 체험학습실에서 진행됩니다.
진행 중인 프로그램Current Program
Mix a color, wear it home.
직접 색을 섞고, 나만의 작품을 입는 실크스크린 체험 컬러 메이크가 문을 열었습니다.Color Make is now open. Mix your own colors and wear your own work in our silkscreen studio.
디자인은 문아트그라운드를 세운 송번수 작가의 작품입니다. 평생 장미와 가시를 그려온 작가의 작품이, 티셔츠와 에코백 위에서 단 하나뿐인 나만의 아트로 완성됩니다.The designs are works by Song Burn-soo, the founder of Moon Art Grounds. A lifetime of roses and thorns, completed as one-of-a-kind art on t-shirts and eco bags.
방문 안내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10:30–17:00에 운영합니다 (월요일 휴관). 체험학습실에서 바로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Open Tuesday through Friday, 10:30–17:00 (closed Mondays). The experience runs in the education room.
체험 순서How It Works
Make
체험실에서 작가의 작품을 직접 실크스크린으로 찍어 나만의 옷을 완성합니다.

Wander
잉크가 마르는 동안 갤러리의 전시를 즐기며 커피 한잔과 함께 쉬어갑니다.

Keep
완성된 단 하나의 작품을 손에 들고 집으로 돌아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