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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크스크린 스퀴지로 파란 잉크를 밀어 노란 바탕 위에 찍어 내는 손, 컬러 메이크 체험
따뜻한 조명의 체험학습실에 걸린 두 벌의 컬러 메이크 티셔츠와 실크스크린 인쇄 도구
컬러 메이크 공식 포스터. 무지개빛 로고와 열 가지 색상의 실크스크린 잉크, 분홍 붓 자국 티셔츠

체험학습Education Program

보는 것을 넘어, 직접 만들다

문아트그라운드의 체험학습은 전시를 보는 것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갑니다. 작가의 작품 세계를 직접 손으로 만들고 경험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예약 없이 참여하실 수 있으며, 갤러리 안 체험학습실에서 진행됩니다.

진행 중인 프로그램Current Program

색을 섞다, 나를 입다

Mix a color, wear it home.

직접 색을 섞고, 나만의 작품을 입는 실크스크린 체험 컬러 메이크가 문을 열었습니다.Color Make is now open. Mix your own colors and wear your own work in our silkscreen studio.

디자인은 문아트그라운드를 세운 송번수 작가의 작품입니다. 평생 장미와 가시를 그려온 작가의 작품이, 티셔츠와 에코백 위에서 단 하나뿐인 나만의 아트로 완성됩니다.The designs are works by Song Burn-soo, the founder of Moon Art Grounds. A lifetime of roses and thorns, completed as one-of-a-kind art on t-shirts and eco bags.

티셔츠 또는 에코백 · 택 1

  • 성인  ·  ₩40,000
  • 어린이 (만 12세 이하)  ·  ₩34,000
  • 포함 사항  ·  입장권과 음료·디저트가 포함된 가격입니다
  • 장소  ·  체험학습실 · 실크스크린 인쇄

방문 안내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10:30–17:00에 운영합니다 (월요일 휴관). 체험학습실에서 바로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Open Tuesday through Friday, 10:30–17:00 (closed Mondays). The experience runs in the education room.

벽돌 벽에 걸린 컬러 메이크 티셔츠 두 벌과 병 속 장미 액자, 카메라와 LP로 스타일링된 모습

체험 순서How It Works

만들다

Make

체험실에서 작가의 작품을 직접 실크스크린으로 찍어 나만의 옷을 완성합니다.

보라색 잉크로 병 속 장미 도안을 실크스크린으로 찍어 내는 손, 위에서 본 모습

거닐다

Wander

잉크가 마르는 동안 갤러리의 전시를 즐기며 커피 한잔과 함께 쉬어갑니다.

스테인드글라스 곁 체험학습실에 걸린 티셔츠와 접어 둔 컬러 메이크 에코백들

간직하다

Keep

완성된 단 하나의 작품을 손에 들고 집으로 돌아갑니다.

숲을 배경으로 파란 붓 자국 티셔츠를 입고 붉은 사인이 프린트된 에코백을 멘 모습